‘55세 아빠’ 최성국이 둘째 딸 최시아 탄생 순간을 공개하며 “좀 더 빨리 만났다면”이라는 고백과 함께 눈물을 쏟았다.
최성국은 “제 삶은 트루먼 쇼다”라며 둘째 출산 영상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최성국 부부는 둘째 출산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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