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랭킹 1위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뒤이어 코르다, 이민지(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 찰리 헐(잉글랜드),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이 2~7위에 자리했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에서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손에 넣은 유현조가 38위로 가장 높은 랭킹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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