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볼 브레이크] 독주는 없다…갈수록 치열해지는 상위권 순위다툼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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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볼 브레이크] 독주는 없다…갈수록 치열해지는 상위권 순위다툼 ‘점입가경’

이번 시즌 프로농구 상위권 순위 다툼은 매우 치열하다.

LG와 2위 안양 정관장(17승9패)은 1.5경기, 공동 3위 원주 DB, 부산 KCC(이상 16승10패)는 2.5경기차다.

2위 정관장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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