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은 상간 소송을 당한 상태다.
9월 말 내용증명을 보내자, A에게 연락이 왔다는 게 제보자 주장이다.
특히 A는 프로그램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 시 위약금이 어마어마하다며, 혼자 감당할 수 없어 '제보자 남편을 공격해야 하는데 괜찮겠느냐'고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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