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내야진에 중요한 골든타임이 다가왔다.
강민성 역시 지난 2월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이강철 KT 감독의 눈도장을 찍으며 기회를 받았으나 25경기 타율 0.033에 그쳤다.
류현인은 내년 시즌 KT가 가장 기대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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