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 소비 특수가 걷힌 데다 10월 지표가 크게 뛰었던 영향까지 겹치면서 낙폭이 커졌다.
소매판매액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했다.
2024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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