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심권호는 제작진이 섭외한 여성 3명을 보자 뒷걸음질 쳤다.
심권호는 "소개팅이나 미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1대 1은 힘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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