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프로당구협회(PBA) 총재가 2026년은 한계를 뛰어넘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총재는 "10개 구단 체제는 PBA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리그 확장 전략의 결실이며, 당구계 전체의 지평을 넓힌 큰 발전"이라면서 "단순한 규모 확장의 의미를 넘어 당구 선수라는 안정적인 직업으로 커리어를 이어가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되돌아봤다.
김 총재는 "2026년에는 지금까지의 성과와 문제점을 되짚어 개인 투어와 팀리그의 경기 및 운영 방식, 세트제, 팀리그 드래프트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개선점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리그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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