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득점은 양민혁이 교체 투입된 이후에 모두 나왔다.
양민혁 덕분에 포츠머스는 20년 만에 찰턴을 홈에서 꺾었다.
포츠머스가 이번 경기 전 홈에서 찰턴에 승리한 경기는 2005년 4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4-2로 이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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