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에이판 스타 어워즈' 대상 트로피는 아이유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서는 장편과 중편 드라마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우수 연기상 부문도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들이 트로피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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