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를 들춰보면 종이만 찢어지고, 끝내 손톱으로 긁다 보면 표면에 끈적한 자국만 남는다.
냉동실에 들어가지 않는 물건도 많다.
스티커는 떨어졌지만, 표면에 끈적임이 남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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