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개점 10년 4개월 만에 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지난 2015년 8월 개점 이후 2020년 국내 백화점 최단기간 ‘연매출 1조 클럽’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백화점’ 기록까지 세웠다.
실제 VIP 고객 가운데 20~30대 비중은 올해 32.5%로 증가했고, 매장에서 10km 이상 떨어진 광역 상권 고객의 매출 비중은 개점 첫해 38.6%에서 올해 55.6%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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