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켈리.
켈리가 13년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다.
이에 따르면, 켈리는 여전히 98마일에 이르는 강속구를 던질 수 있으나, 계속된 부상을 이기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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