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윤한홍·원희룡·박성재…이첩 사건, '2차 특검' 명분?[3대 특검 종료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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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윤한홍·원희룡·박성재…이첩 사건, '2차 특검' 명분?[3대 특검 종료③]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수사가 마무리됐지만 남은 사건은 산더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을 마지막으로 3대 특검이 모든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다 끝내지 못하고 수사가 더 필요한 사건들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일단 이첩된다.

민주당이 발의한 특검 법안은 ▲내란 특검팀이 다 밝히지 못한 이른바 '노상원 수첩' ▲검찰의 김건희 봐주기 등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김 여사의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개입 및 부정 청탁 의혹 ▲관저 이전 의혹 ▲공천개입 의혹 등 14개 유형 사건을 수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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