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리그 첫 선발 출전한 키에사.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키에사는 결국 후반 16분 코너 브래들리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게 전부다’, ‘이 말 하기 싫지만, 아마 아르네 슬롯 감독이 키에사에 대해 옳았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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