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클럽 LOSC 릴 성골 출신으로 성장해 2022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2022-23시즌 공식전 19경기를 뛰며 적응기를 보낸 요로는 2년 차 시즌 더욱 성장했다.
수비진 세대 교체를 준비하던 레알은 요로를 차세대 자원으로 점찍었고 이적이 임박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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