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이적 후 처음으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데뷔전이 불발됐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타카이가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라며 일본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바로 타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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