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최초로 청년들의 삶을 다각도로 분석한 ‘광주시 청년통계’를 공표했다.
시는 이번 통계를 토대로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의 15~39세 청년인구는 11만 219명으로 전체 인구의 2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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