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가 다음달 초 우크라이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실무 협의체(working groups)'를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번 통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분쟁을 둘러싼 현 상황과 해결 전망을 푸틴 대통령과 논의하기를 원했다.통화 시간은 1시간15분이다"고도 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은 '특별히 구성된 두 개의 실무 협의체를 통해 우크라이나 해결 방안을 계속 모색하자'는 미국 측 제안에 동의했다"며 "한 실무 협의체는 안보 문제를, 다른 실무 협의체는 경제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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