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특별수사팀, 쿠팡에 실력행사…본사 강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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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특별수사팀, 쿠팡에 실력행사…본사 강제조사 착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오후 관세청은 본청 통관국 및 조사국, 서울본부세관으로 구성된 특별수사팀 인력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쿠팡 본사로 보내 외환 거래, 통관 자료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관세청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과정에서 개인통관고유부호도 유출됐을 가능성이 컸던 만큼 이와 관련해 통관고유부호를 적정하게 관리 및 보호하고 있는지를 우선 점검할 계획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외국환거래에 기반해 세관은 관련 자료를 요구하고 확인할 수 있는 권한이 있고 기업들은 통관자료를 5년간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한다"면서 "쿠팡이 화주가 돼 자체적으로 수입하는 물품과 결재 내역 등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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