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미래 주거 단지 조성을 목표로 이촌1구역(이촌동 203-5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는 지난 18일 이촌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서울시에 제출하고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본격화했다.
이번 정비계획(안)은 2017년 주민 제안을 계기로 추진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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