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 이현주가 지난여름 진출한 포르투갈 1부 아로카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아로카 공격수 이현주는 29일(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16라운드 질 비센테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8분 만에 이날 경기 두 팀 합쳐 첫 골을 넣었다.
포르투갈 무대에서 출전 시간과 영향력을 동시에 넓혀가고 있는 이현주는 이번 경기에서 득점과 경기 내용 모두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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