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천700여명을 투입해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 안전 관리에 나선다.
교통관리에는 교통경찰 400명, 순찰차 24대, 오토바이 10대 등이 투입된다.
경찰은 서울 도심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29곳의 인파 상황도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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