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을 서귀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서귀포공립미술관(관장 현봉윤)은 소암기념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협력한 소장품전을 오는 2026년 2월 22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지금’이라는 시간성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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