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AI로봇으로 원자로 내부 살핀다…손상부 검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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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AI로봇으로 원자로 내부 살핀다…손상부 검사 성공

한전KPS가 인공지능(AI)과 로봇을 결합한 검사·진단 장비 개발에 성공해 고방사선 원자로 내부검사 등 위험작업 실전 투입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전KPS는 최근 원격제어 AI 로봇 활용 스마트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회를 통해 AI 기능을 탑재한 진단장비로 원자로 구조물 손상부 검사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원격 제어 로봇이 원자로 핵심 구조물 내부에 진입해 고해상도 카메라로 표면을 스캔하고, 그 결과를 AI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분석해 검출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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