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오는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4개 분야 119개 지구(신규 27·계속 92) 개선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6억원의 사업비 투자가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재해 취약시설과 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사업이다.
전남도는 재해위험지역 정비가 조속히 완료되도록 실시설계, 사전설계검토와 보상업무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재해예방사업 이월방지단을 구성·운영해 사업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하는 한편 예산 집행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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