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에서 조세호가 하차한 가운데, 5인 체제 예고편이 첫 공개됐다.
조세호도 "안 담긴다"며 직접 눈으로 일출을 보며 뭉클함을 표했다.
이어 김종민은 "2026년이 밝습니다"라며 새해를 언급했고, 멤버들도 진심을 담아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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