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잡으러 다니던 데 업무인 보위부 주도로 2주 안에 찬양팀을 꾸려 부흥회를 열기로 한다.
교순은 ‘예배 연습’에 함께 하고, 승리악단 단원들은 진짜 예배를 드린다.
혼자 밤에 성경을 읽고, 단원들과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면서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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