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경기전망, 새해 첫 달에도 '부정적'…46개월 연속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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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경기전망, 새해 첫 달에도 '부정적'…46개월 연속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새해 첫 달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46개월 연속 부정적인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 세부 업종(10개)에서는 비금속 소재 및 제품(64.3), 금속 및 금속가공(85.2), 석유정제 및 화학(86.2), 전자 및 통신장비(88.9), 자동차 및 기타운송장비(94.1) 등 5개 업종의 부진이 전망됐다.

비제조업 세부 업종(7개) 중에는 전문·과학·기술 및 사업지원서비스(78.6), 건설(85.7), 운수 및 창고(95.7) 등 3개 업종에서 부진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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