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랭킹포인트 세계 신기록까지 작성했다.
올해 국제대회를 무려 11개나 우승하면서 서승재-김원호 조는 랭킹포인트 12만1255점을 기록해 세계 신기록까지 세웠다.
한편, 서승재-김원호 조는 2025년 BWF 배드민턴 복식 선수 상금 랭킹에서도 1, 2위를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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