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과거 근무했던 공장에 찾아가 칼부림 등의 난동을 벌여 공장 직원 15명을 다치게 한 일본 고무공장 전 직원이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고야마는 전날 오후 4시께 자신이 과거 근무했던 공장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 소재 요코하마고무 미시마 공장에 찾아가 서바이벌 나이프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려 20~50대 남성 공장 직원 15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고야마는 경찰 조사에서 '직장 내 인간관계에 불만이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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