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글로벌 비만치료제 강자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기존 주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개량 버전이다.
비만치료제로는 후발주자인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화이자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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