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 기준 황희찬 평점은 5.8로 공격진 중 최저였다.
이어 "후반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선수들에게 말했다.
마네를 포함해 선수들이 투지와 믿음을 끝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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