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셀틱)이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양현준은 낸시 감독 부임 이후 왼쪽 윙어가 아닌 백3 시스템의 우측 윙백으로 나서고 있다.
그러던 전반 10분 왼쪽에서 낮은 크로스가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에 걸렸고 공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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