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코비 마이누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영입을 고려 중이다.현재 최우선 과제는 공격 보강이지만, 토트넘 팬들은 중원 보강 역시 필요하다고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입 후보로 마이누가 떠올랐다.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번 시즌 출전 기회가 적은 마이누를 에너지 넘치는 자원으로 높게 평가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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