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우나이 에메리(54) 감독은 도취되지 않았다.
에메리 감독은 "우리는 아스널과 경기를 치르지만, 강하게 경쟁하는 것 뿐이다.리그 막판까지는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그저 매 경기 겸손한 자세로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직 38경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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