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장애인회관 전경(제공=산청군) 경남 산청군은 장애인단체 오랜 숙원사업인 산청군 장애인회관이 완공돼 2026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한곳으로 모은 지역 거점 시설이다.
2026년 1월부터 각종 장애인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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