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모습을 이어간 강민호는 KBO리그 역대 최초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강민호는 4차례 FA 계약으로 최대 총액 211억원을 벌어들였다.
1985년생으로 내년에 만 41세가 되는 강민호는 이번 계약으로 삼성에서만 10시즌을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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