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배달라이더, 대리기사, 학습지 교사 등 대부분의 시간을 이동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간이쉼터 2곳을 새로 만들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아울러 평일에만 운영되던 기존 이동노동자 쉼터 5개소를 한시적으로 주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시는 이번 새로 조성된 가산쉼터와 구로쉼터를 포함해 10곳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치구에서는 20곳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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