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이후 2018년 또 FA 자격을 취득해 4년, 80억원의 조건에 삼성 이적을 택한 강민호는 2022년 세 번째 FA가 돼 4년, 36억원에 삼성 잔류를 택했다.
1985년생으로 내년에 만 41세가 되는 강민호는 이번 계약으로 삼성에서만 10시즌을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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