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 양현준(23)이 리그 1호 골을 신고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양현준은 팀이 1-2로 밀린 전반 10분 동점 골을 터뜨렸다.
전반 3분 크리스티안 몬타노가 박스 안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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