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MLB 황당 부상…물통 잡다 다치고 욕실 가다 부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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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LB 황당 부상…물통 잡다 다치고 욕실 가다 부러지고

1천명 이상의 선수가 뛰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선 매년 수천건의 부상이 나온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왼손 투수 라이언 웨더스는 황당하기보다 끔찍한 부상을 겪었다.

이후 웨더스는 등 근육 부상도 겪어 약 3개월 동안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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