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발족하는 등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9월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생산적 금융 PMO'를 신설하고, 11월 해당 조직을 그룹 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로 격상한 바 있다.
이어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통합 추진·관리 조직인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이번에 새롭게 발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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