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신항 건설이 끝나는 2040년, 경남은 부산신항·진해신항 전체 59선석 중 36선석을 확보한다.
◇ 성장 둔화한 경남…진해신항은 재도약 위한 새 성장엔진.
진해신항을 기반으로 한 항만물류 산업, 배후단지 개발이 경남을 재도약시킬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다문화출신 첫 기능국가대표 "'나도 할수있다' 희망주고 싶어요"
설날 강원 곳곳에서 차량 연쇄 추돌사고…12명 부상
작년 54만명 방문한 '서울 공공한옥'…미리내집·문화행사 확대
[동포의 창] "영국 속 작은 한국"…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설날 맞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