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故) 홍종명의 13주기가 됐다.
고인은 뇌졸중 투병 중이었으나, 끝내 의식이 돌아오지 못해 뇌사 상태 판정을 받고 사망했다.
고인의 생전 장기기증 서약에 따라, 약 8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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