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 가득 담긴 빨간 자루를 어깨에 메고 숨을 고르며 5층까지 계단을 올랐다.
문이 열리면 모두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가 왔습니다"를 외치고, 캐럴에 맞춰 율동을 선보인 뒤 선물을 전달한다.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것도 부장 산타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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