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통령실 참모들의 출마 움직임에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현재 대통령실에서 자천·타천으로 출마설이 제기되는 인사들은 실장과 수석, 비서관 및 행정관급을 포함해 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우선 충남 아산을 3선 의원 출신이자 현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키운 강훈식 실장의 지방선거 참전 가능성이 가장 큰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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