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돌아왔지만…"필수의료는 붕괴, 지역격차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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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돌아왔지만…"필수의료는 붕괴, 지역격차는 심화"

1년 7개월여 동안 진행된 의정갈등은 일단락 됐지만, 필수의료가 붕괴되고 수도권과 지역병원간 격차는 더 심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대해 사직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지난 9월 약 60% 가까이 복귀하면서 의정갈등은 약 1년 7개월 만에 마무리 됐다.

실제 복지부가 공개한 2025학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를 살펴본 결과 수도권 수련병원의 전공의 충원율은 약 63%(5058명)을 기록해 비수도권 수련병원 53.5%(2926명)보다 약 9.5%포인트 가량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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