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이서진의 사진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이서진의 절친한 후배 한지민이 ‘마이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SNS에 올릴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소지섭 딸’ 서수민, ‘59초 300만’ 소녀였다…‘김부장’ 화려한 데뷔 [왓IS]
김규리, ‘모욕글 565회’ 악플러 판결 공개…“징역 1년 선고”
한정수, 홍명보 이어 정몽규도 직격… “진짜 범인은 회장과 축구협회”
딘딘, 대표팀 탈락에 홍명보 직격 “죄송하다는 말 있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