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어머니 생신맞이 효자84의 면모를 보여줬다.
기안84 어머니는 강아지들의 사료를 담을 도기 그릇이 필요하다고 했다.
기안84는 미역국에 물을 붓고 안 익은 냄비밥은 숭늉으로 다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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